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뭐 협상도 하고 서로 그렇게 한 것도 알고 있는데 다만 어떻게 현명하게 선택을 하느냐 이것도 중요하거든요. 또 전략적인 부분도 저쪽에서 왜 그렇게 나올까도 한번 더 깊이 생각을 해봐야 되고요. 실질적으로 LH에서 저것 운영하게 되면 내가 볼 때는 앞으로 훨씬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강남구에서 나름대로 좋은 시설로 우리 구민들을 위한 공공시설로 우리가 운영을 하겠다고 그러면 그것은 운영이 되는데 지금처럼 숙박시설, 전통찻집 앞으로 내가 5년간은 훨씬 큰 적자를 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어차피 이제 우리가 맡게 되면 우리가 떠안게 되는 것인데 우리가 떠안으면 당연히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어차피 우리 구청하고 의회하고는 같은 편 아니에요?
강남구 예산을 쓰는 것을 좀 효율적으로 쓰고 우리가 LH에서 지금 받는 부분이니까 LH에서 될 수 있는 대로 부담을 많이 하게 하고 이런 전략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제가 5억5,000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리모델링을 그렇게 과하게 할 필요 없습니다. 받더라도 아까 미닫이문 있는 것 그런 것 좋은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뭐 4사람이 자면 두 사람씩 두 사람씩 자고 그것은 왔다 갔다 하면서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다른 사람이 잤을 때 이제 그 문제가 돼서 되는 것인데, 그런 것은 안에서 락(LOCK)을 걸어놓을 수 있는 장치를 한다든지 이렇게 만들어야지 그것을 다시 리모델링을 하는데 다시 5억5,000을 쓴다. 이것은 내가 볼 때는 굉장히 좀 안 맞는 부분인 것 같고요. 그래서 최소 비용을 해서 꼭 뭐 저번에 세면시설이나 그런 시설은 다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요즘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 부분은 그렇게 많은 비용을 써서 리모델링을 하는 것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