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 하더라도 마무리된 게 아니고 이게 가장 많이 쟁점이 됐던, 주민들과 가장 쟁점이 됐던 사항인 만큼 각별히 신경을 더 쓰셔서 우리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또 그다음에 다양하게, 연령층도 다양하고 엄마들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것, 그다음에 아이들이 또 독서를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다양하게 활용을 할 수 있는 그런 리모델링을 해서 주민들이 100% 만족이야 있겠습니까만 지금 현재로서는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주민들이 만족해하고 하는 걸 통화를 통해서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애를 써 주십사, 그래서 2018년도 아마 힘든, 그게 사업을 끝내기까지는 긴장을 놓칠 수가 없겠다 하는 걸 본 위원이 느꼈습니다.
과장님 하여튼 우리 여성가족과 전부 2018년도에 좋은 사업을 위해서 특히 아이들, 어린이들 대상 일이 많으니까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365일 맞춤형 보육서비스 이게 조금 외진 데 있죠, 그렇죠? 햇살아래 거기가 조금 외져서 제가 얘기를 들어보면 거기 이용하는 빈도가 그렇게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맡길 데가 없어서 직장 끝나고 또 그다음에 이것 연계를, 본 위원의 생각인데 연계를 학부형들이 혹은 할머니들이 데려다줘야만 가능한 그런 거기 때문에 이거를 올해는 예를 들어서 엄마가 어린이집에 맡긴 아이인데 엄마가 늦을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그럴 때는 엄마가 어린이집에다가 얘기를 해서 그 어린이집에서 365일 하는 그쪽에다가 아이를 데려다주는, 그렇게 하면 이게 조금 더 활성화가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는 게…….
지금 시설은 굉장히 햇살아래 잘 만들어 놨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너무 없거든요, 그리고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있고. 그래서 이런 것도 조금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을 몇 곳을 정해서 올해 2018년도는 한번 시도를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엄마가 꼭 데려다줘야 되니까 그게 조금 애로사항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예를 들어서 일요일이라든가 휴일에 부모들이 직장에 안 가고 놀 때는 아이를 맡길 수밖에 없을 경우는 부모들이 데려다줄 수가 있는데 평소에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맡기고 갑자기 어떤 일이 생겨서 아이들을 찾아올 수도 없고 하면 굉장히 힘들어서 조금 더 연장할 수 있는 데를 보내야 되는데 그게 본인이 가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연결성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365일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이거는 어린이집의 학부형들이 긴급한 사항이 있을 때 연락해서 ‘우리 아이를 몇 시까지 그쪽으로 데려다 달라’ 그런 식으로 서로 연계를 하면 아마 활용도도 한결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말씀을 한번 해 봐주시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