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작년에 보니까 전국대회하고 도 대회 포함해서 목포에서 12번 대회를 치뤘습니다. 그런데 그게 5,000만원 이상짜리는 한 대회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배 볼링대회 한 대회 밖에 없고 나머지는 200만원부터 500만원, 300만원, 400만원, 1,000만원까지 해가지고 전국대회를 가졌는데요. 이런 전국대회는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아주 열악합니다. 아시겠지만 인근 해남만 해도 해남군에 가면 전국대회가 22회, 그리고 도지사배대회가 18회, 도 대회도 일반적은 데는 빼놓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강진군 같은 경우는 전국도지사배 포함해서 35회나 있습니다. 19개 종목 해가지고. 또 아시다시피 동부권 있죠?
여수, 순천, 광양 그런 데는 더할 나위 없이 상당히 많은 큰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대회를 하기까지 우리 목포가 실은 뭡니까? 관광도시 추구를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단장님께서는 그에 대한 우리 체육대회를 함으로 해서 경제적인 유발효과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