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참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성가족과에게 제가 올 2018년도에 여성가족과가 상당히 힘들겠다 하는 게 있었는데 다행히 제가 요 근래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중랑숲어린이독서실, 그다음에 양원청소년독서실 리모델링 관계에서 우리 특히 김 인 팀장님 또 과장님, 대표들에게 참으로 많은 여러 가지 주민들하고 설명회 하면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으셨는데 주민들이 생각을 본인들이 조금 미처 생각을 못한 부분을 공무원들에게 발견을 했다 이러면서 굉장히 고마워하는 걸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함을 느끼고 정말 여러 번에 걸쳐서 많은 곳을 다니면서 거기 또 벤치마킹도 하는 그런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정말 진실하게 아이들을 위한 이런 리모델링사업을 하기 위해서 애를 쓰는구나 하는 걸 느꼈다고 그렇게 저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너무너무 고맙다고 생각을 하고 말씀을 드리고 특히 김 인 팀장님, 김 인 팀장님이 애를 쓰신 건 또 우리 팀원들이 또 있겠죠. 하여튼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2018년도에 이게 어쨌든 사업이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