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조성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제가 우리 과장님 분양가지고 얘기를 하시길래 전체적인, 왜? 지금 우리 부시장님하고 과장님이 민선 6기에도 이 책임을 안 맡았다면 제가 그 말씀을 안 드려요. 그렇다면 여기 목포 정서를 모르고 행정을 잘 모르면 부시장님하고 과장님이 그런 과정을 충분히 설명해서 의회하고 소통해서 어떻게 이 난제를 풀어 갈 것이냐 라는 고민을 하고 대안을 제시를 하면서 기채나 뭐나 얘기를 해야지, 저희들도 의정하면서 후반기 선거 놔두고도 불구하고 분양을 목표를 정하고 54%까지 우리가 하겠다.

그리고 5% 이자를 3.4% 노력해서 했고 그렇다면 지금 3.4%의 이자가 그 노력으로 해가지고 은행을 찾아가면서 지인들, 정책적으로 또 정치인들 통해서 이거는 노력하지도 않고 마치 기채발행 1,300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 것같이 얘기를 하는데 기채발행하면 우리가 몇% 올라가요? 한 25%, 26% 되면 우리가 4년 동안 앞으로 국비예산 받아가지고 부시장님 우리시에서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또 전국체전도 이미 유치했는데 어떻게 이거를 우리가 국비를 보조 받아가지고 해요?

부도난 시에다가 국비보조 받을 수 있었는가, 정확하게 지금 실정을 알리고 그런 토대로 해서 우리가 서로 소통하면서 방법을 찾아가야지, 노력 한번 하지 않고 그냥 기채발행 의회에다 공 던지면 제가 개인적으로 위원들한테 그랬어요. 만약에 이거를 하면 제가 본회의에서 개인적으로 저지운동을 하겠다고. 왜?

물론 3.4% 이자가 50이 돼가지고 20% 감소되면 좋죠. 그렇지만 그런 과정이 필요하고 또 그런 과정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지요. 지금 민선 7기가 된지 몇 개월 됐습니까?

그러니까 하루아침에 그렇게 바꾸고 우리는, 6기에서는 기채발행 몰라서 그거를 그렇게 우리 공무원님들이랑 노력하고 정치권에 서울 대기업, 언론의 대표사람을 위원장으로 선두로 해가지고 설명회를 가지고 그때도 과장님, 부시장 저희 다 갔지 않습니까? 서울 롯데호텔로. 그래서 많은 분들한테 읍소하고 유치해라, 앞으로 괜찮을 것이다.

그나마 그래도 노력을 해서 이 %수로 오른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업무를 연계하신 두 분께서 그렇게 바뀌어졌다고 얘기 한자리 안하고, 물론 얘기를 했겠죠. 그러나 저희들이 봤을 때 그런 것이 하나도 안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도 그러한 행사….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했지만 이게 자치위원들 23개 모아놓고 그냥 마침 진행한 것 같이 얘기한 사람이나 또 거기에 대해서 얘기한 거나 시민들이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시나 의회나 잘 돌아가야 그러지 않아도 살기 어려운 경기에서 시하고 의회하고 싸우면 시민들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그걸 안에서 저희들이 머리를 맞대고 서로 해야지 행사장에서 탁탁 말 던지고 이거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지금 어렵습니까? 내년은 더 어렵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이 저희들 역할이지, 그걸 뭔가를 실적 올리고 모면하기 위해서 23개 자치위원장 행사장에서 이거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저는 그거를 접하고 정말 이게 앞으로 우리시나 의회나 이렇게 가서는 안 됩니다. 아니, 시민에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의회하고 얘기 못합니까?

그래도 의회에서 스물 두 분들은 지역에서 선택받고 대표기관 아닙니까? 그러면 이분들하고 어떤 것을 얘기해서 풀고 그런 부분들을 확산되고 독려하고 역할을 하는 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뭐 제가 지금 숫자가지고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큰 틀에서 제가 말씀한 겁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이 분양률에 대해서 요구를 하면 개발 이쪽으로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래도 여기 분양 총책임이니까 그런 거 자료를 요구하면 부시장님 계시니까 각 국에다가 얘기해서 관광경제위원회 위원님들이 필요하다고 요구하니까 이 서류를 만들어라, 그렇게 얘기하면 안하겠습니까?

그런데 어디서 얘기하고 이렇게 한다는 것 저는 그런 시스템은 좀 앞으로 시정해야 되고요. 진짜 이게 우리들이 머리를 맞대고 정말 싸우더라도 안에서 싸워야합니다. 우리 과장님, 아니 얘기하지 말고 부시장님이 답변해주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