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전몰군경은 어떤 얘기하는 거예요? 6ㆍ25참전용사 전몰군경인은 아닐 거 아니에요. (「경찰이나 군인 유족들을 위한,」하는 공무원 있음) 유족, 또? (「전몰군경 미망인, 그다음에 무공수훈자.」하는 공무원 있음) 무공수훈자. (「6ㆍ25참전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월남참전자.」하는 공무원 있음)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그러면 우리가 7억 이게 예산이 너무 적지 않나, 이 보훈대상자들은 국가의 어떤 사람들이죠? (「목숨을 바치신 분들,」하는 공무원 있음) 목숨을 바친 사람들인데 1년 예산이 이렇게 가서 되느냐는 얘기죠.
지금 자활 이런 사람들한테 얼마 갑니까? 1인당 얼마 가겠어요, 이게? 한번 우리 계장님이 얘기해 보세요.
이게 좀 아이러니 하지 않나.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이거 잘못된 것 맞죠? 이분들이 없으면 대한민국이 없어.
이거는 지금 업무보고인데 이것 예산이 책정이 잘못된 것 같다 이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여기 자료에 보시면 국립묘지 참배객 차량임차료 했어요, 그렇죠? (「네.」하는 공무원 있음) 66만 원 해서 2대, 그렇죠? (「네.」하는 공무원 있음) 그러면 몇 사람 탑니까? (「차량 2대가 저희가 하는 게 있고요, 보훈처에서 또 지원하는 차량이 4대가 있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6대? (「네.」하는 공무원 있음) 아니 그런데 2대를 하고서 또 보험 드는 사람은 200명이야. (「그래서 차량이 6대가 가기 때문에.」하는 공무원 있음) 그런데 이것 차량이 6대가, 그러면 6대가 전부 어디로 가요? (「대전하고 그다음에 동작 현충원하고 두 군데로 나눠서 가고 있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다른 데 가는 사람은 어떻게 해요?
차비 안 줘요? 다른 데로 가는 사람 있잖아요. (「국가유공자 대부분 이쪽으로 많이들 가십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아니 괴산도 있고 이천도 있고 임실도 있고 영천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