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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224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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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승진 위원입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아직 그 부분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우리 과장님이 그러면 아시니까 하겠습니다. 결국 올해도 우리 구 자체는 재정자립도가 워낙 낮다 보니까 국비든 시비든 많이 가져와서 주민들에게 봉사를 해야 될 부분인데 결국 전통시장이라는 부분은 아니겠지만 하여튼 시장에서 큰 개선사업으로 큰돈을 가져왔어요.

그리고 올해도 분명히 또 가져와야지 만이 조금 더 우리 구에서, 기업지원과나 이런 데서 좀 더 사업하기가 편하실 수 있는데 이런 돈을 가져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활용하지 못한다고 하면 이거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그런 부분을 미리 오기 전에 상의를 해야 될 부분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미숙한 부분도 있었다고 판단하지만 조금 더 과에서 노력을 했으면 크게 문제가 안 되지 않았을까 라는 그런 고민도 됩니다. 그런데 결국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작년에 국장님한테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렸지만 회의가 아닌 사석에서 부탁을 드리고 회의석상에서도 얘기를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결국은 사용하지 못하고 움직였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혹시 올해도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일어나지 않아야지 만이 좀 더 시의원이든 국회의원이든 일을 할 수 있기 편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큰돈을 가져오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결국 그 돈을 쓰지 못한다고 치면 그분들에게 어떤 다음에 시나 나라에 요구할 수 있는 명분이 사라져요, 크게 필요할 때. 양치기소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그래서 해당 과에서라든지 우리 국장님도 있으니까 국에서 그런 부분을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거든요.

결국 이 용도가 다른 것도 그렇지만 결국 13억이 다른 용도로 쓰이려고 또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 기업지원과 차원에서는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얘기해야 될 거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왜, 이게 시장에 써야 될 돈으로 가져왔으니까.

그 외 시장으로 다른 시장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용도로 써야지, 분명히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하고 별개의 돈으로 쓰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쪽에서 약간 제동을 걸어놨는데 이런 것처럼 기업지원과 과 자체에서도 좀 보호해서 시장 살리든가 시장개선사업으로 써야 될 부분이거든요.

이런 것을 좀 고민하고 해야 될 사업들이 있습니까, 올해? 어떻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