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30개가 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정됐다라고 저는 보는데. 이제 안정적이잖아요,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서는.
그러니까 그러한 부분을 다시 한번 제고해 주시고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 거기에서 수년 동안 회장을 맡고 있는 김명진 씨라는 분이 고생을 많이 하셔요. 그런다고 한다면 시에서도 우리시가 사랑의밥차가 타 시ㆍ군의 모범사례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분들은 포상도 시에서 한번 검토도 해 주시고 정부 차원에서, 뭐 도지사표창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대통령표창도 상신할 수 있도록.
그리고 거기에 같이 더불어서 매주 화요일마다 아침 일찍 나오셔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중요하다. 우리 목포에 봉사자가 상당히 많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나오셔서 매주 화요일마다 고생하시는 봉사자들한테는 예우 차원에서라도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