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김영호위원입니다. 저는 윤증고택에 대해서 처음 지을 때부터 방문했었고 또 다 완공된 후에도 제가 방문을 해봤는데 저희 강남구에 그런 고택이 있다는 것도 자랑스러울 수도 있고 또 지금 민간위탁으로 해서 우리 강남구 재원이 하나도 안 들어가는 그런 위탁관리를 하겠다고 그렇게 했으니까 특별히 들어갈 돈도 없는 것 같고요 그래서 우리가 관광진흥과에서 잘 관리해서 이 부분을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서 이경옥위원님 얘기를 하셨는데 6대 마지막 회의 때 이것을 하는 거에 대해서 조금 유감으로 생각을 하셨는데 어쨌든 6대 마지막은 6월 30일까지고 이 회의 자체도 6대 회의기 때문에 정확하게 우리가 끝낼 일은 끝내고 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적으로 이 의견에 찬성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