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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송지 의원 발언

343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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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360몇 군데 되던데요. 민간보조금 받는 단체들이 다 월례회를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저희들도 여성협의회에서 18개 단체가 사단법인들이 있는데요.

거기를 통해서 홍보를 좀 많이 하십시오. 제가 정말 와서 보니까 적극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이에요. 월례회를 회장들이 할 때는 그 회원들은 아무 생각 없이 집에서 노는 회원들이 아닙니다.

주부라 하더라도 무슨 생각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참여도 하고 소비자연합이니 대한어머니회 다 참여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 월례회 할 때 회장단들이 그 회원들한테 임팩트 있는 것을 줄 수 있는 그런 체계적인 것이 좀 필요해요. 그리고 거기 가서 아, 내가 그렇게 듣고 와서 이걸 실천해야 되겠다, 굉장히 자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럼 거기를 통해서 언제는 해양문화축제를 하니까 꼭 이거는 회장님들이 홍보를 해주십시오, 꼭 이렇게 맛의 거리를 이렇게 해서 지금 백반의 거리라 하지만 이 맛의 도시도 브랜드화 시켜놓고 아까 위원장님 백반의 거리를 모르지 않습니까? 그렇게 그 이후로 브랜드화 시킨 다음에 홍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럽니다. 근데 그 368개 단체는 목포시에서 보조금을 받아간다는 부담감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체계화시켜서 좀 주면 굉장히 월례회 하는 데 도움도 되고 그 사람들이 또 홍보를 하면 시민의식 수준 하는데는 그것이 굉장히, 그렇게 계속하다 보면 쓰레기도 마찬가지로 비닐봉투도 이렇게, 저 그걸 몰랐어요.

정말로 많이 들었지만 몰랐어요. 제가 와서 보니까 모르는 게 많네요. 쓰레기도 아, 이것은 나는 이 플라스틱은 무조건 다 되는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안 되더라고요. 그니까 그런 것들을 세부적으로 좀 만들어서 자세히 해서 그런데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