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구청도 이제는 전문인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시대다, 지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연관해서 보면 도시환경국 직장아카데미 운영은 상당히 좋은 계획이다,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렇게 해서 특히 우리 도시환경국이 더 전문성을 요하는 그런 일들이 많죠.
또 우리 주택과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올해는 여러 가지 계획 세웠고 전년도도 업무보고를 하고 나면 그 업무보고나 계획 세운 대로 우리도 그렇습니다마는 다 100%가 사실은 잘 안됩니다.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을 만들고 하더라도 일을 하다 보면 약간의 시행착오도 있게 되고 그래서 올해는 저는 한 가지 제안을 한다면 특히 우리 기술을 요하는, 전문성을 요하는 이런 부서에서는 정말 직원들이 끝나서가 됐든 아니면 아침 1시간 일찍 출근을 하든 해서 전문성을 가질 수 있는, 그거는 개인의 어떻게 보면 구가 필요로 해서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결과론을 놓고 보면 개인의 상당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수가 있거든요, 개인의 자산일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독려를 해서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또 자기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기회를 많이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이런 것은 추경으로 교육비를 추경에 올리더라도 이런 것이 상당히 필요하다. 그리고 전년도도 얘기를 했고 그 전년도도 얘기했듯이 직원들을 많은 곳에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국내가 됐든 해외가 됐든 자기 분야가 됐든 아니면 좀 더 크게 볼 수 있는 여러 곳에 여행을 많이 보낼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 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사실.
직장의 시간도 있고 그러니까 직장에서 그렇게 함으로 해서 직원들이 많이 보고 듣고 배우고 하는 데 대한 그 경험을 가지고 우리 구에 와서 자기 분야에서 그것을 적용을 한다면 그것이 또한 우리 구의 발전, 구의 발전이 곧 우리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효과가 되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