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저는요. 우리 관광과에서 지금 해설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데 해설사가 등록된 해설사는 22명인데 16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목포를 알릴 수 있는 분들은 그분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봤을 때. 그런데 그분들 육성에,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예산을 편성하셔서 그분들을, 해설사를 더 육성해야 한다라고 본인은 생각을 합니다. 목포 근대문화역사관, 이제 관광객들이 상당히 뭐 ‘배틀트립’이나 이런 방송매체를 통해서 엄청난 관광객이 목포를 지금 방문하고 있어요.
물론 주부명예기자들도 활동은 하시겠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목포를 알릴 수 있는 것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기획과에서 또 공보과하고 또 관광과하고 그러한 매칭을 통해서, 지금 보면 시티투어나 여기는 고정적으로 해설사가 이렇게 움직입니다. 그런데 역사관이나 이런 데는 없습니다.
그리고 역사관에 이렇게 오시는 분들은 문화원에서 어르신네들이 나와 계시는데 그분들 해설로는 그렇게 목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고 있다. 그런다라고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한번 해 주셨으면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