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오수 의원 발언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시내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보면 조금 부정적인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무슨 이야기하냐. “왜 평화 경제냐?
옛날에 뭐 창조경제가 있더니 이제는 평화 경제냐?” 또 “우리가 평화 경제의 중심이냐?” 또 “우리 목포가 이렇게 여러 가지로 어려운데 어떻게 위대한 목포시대냐? 이거를 좀 현실에 맞게 해서 우리 시정 목표에 대한 한번 이거를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냐?” “우리가 이런 ‘평화 경제의 중심, 위대한 목포시대’라는 이런 거에 우리가 취해 있을 때 우리가 결국은 또 우리의 현실을 보지 못하고 자꾸 옛날 같이 우리가 뒤로 처지고 있지 않느냐, 여러 지자체에 비해서. 그래서 우리 좀 냉철하게, 냉정하게 ‘평화경제의 중심, 위대한 목포시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또 시정 목표로 세웠다 하면 이거를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이거를 일반 시민들이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않도록 홍보를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해 보고 또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국장님,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