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소장님이나 저나 똑같은 생각인데 저희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사회적인 부분은 나라에서 어떻든 간에 책임져야 되는데 결국 찾동도 그래요. 찾동 같은 경우도 본 위원이 작년에 유일하게 서울시 광장에서 하는 데 가 봤는데 다 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강남을 제외하고는 저희 구만 안 했어요, 전 동이. 올해 5월에 이제 다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너무 늦어요. 이런 것은 오히려 말씀하신 대로 찾동을 통해서 틈새가정도 찾을 수 있고 방문간호사도 가고 여러 가지가 좋아질 텐데 구에서 하지 않아서 이런 부분들을 오히려 좀 더 자살이라든지 여러 다른 것까지도 고민하실 수 있다면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신경 썼으면 더 빨리 하자고 했을 텐데 이런 부분이 타 구에 비해서 너무 늦다 보니까 좀 더 이런 생각이 들지 않느냐는 생각이 드니까 여러 가지 상황을 우리가 해결할 수는 없지만 좀 더 저는 이것을 보면서 느낀 것은 이렇습니다. 너무 시에 의존하는, 시비에 의존하는 게 아닌가.
오히려 좀 더 관심이 있다면 구비를 통해서라도 다른 것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을 텐데라는 고민이 생겨서 질의하는 것이니까 좀 더 예산편성이나 이런 부분에서 타 구는 자치단체장의 의지에 따라서 많이 변화가 일어난다고 분명히 홍보도 그렇고 언론도 그렇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좀 더 노력했으면 어떤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관심을 갖고 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