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상의해 주신다는 말씀 고맙고, 대책을 세운다는 게 아니라 세워져 있어야 해요. 오죽하면 도서지방 주민들이 옆에 있는 신안으로 편입시켜 달라고 하겠어요. 어르신들이 달리1구나 율도2구에서 형제간이고 자식이고 그러면 차에 좀 태워다 주겠지만, 그분들 바쁘신데 차 태워다 주겠어요?
걸어오시고. 배가 2구는 안 다니니까, 도선이. 1구만 타잖아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나도 생각하는 게 마을버스 도입을 한다든가, 우리 시내 같은 경우는 적자노선 지원하잖아요. 이 적자노선 지원 몇십억 하는 것처럼 우리도 불과 얼마 아니면 예산 세워서 15인승 소형차라도 해서 주민들 한 분 기간제 해가지고 이것을 대책을 만들어 내야지 지금 안 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한 겁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보고 있고. 그래서 국장님 계시기 때문에, 관련 부서가 다 포함되잖아요. 도로 상황도 필요하고 교통은 교통과에서 해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결론을 말씀드리면 적자노선버스 지원하잖아요.
이런 부분도 생각해서 몇억이면 가능하리라고 봐요. 대책을 세우시고, 내년이면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