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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43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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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몇 년 전부터 이런 얘기를 했어요. 특히 원도심 같은 경우는 이면도로 그런 부분들은 눈이 오면 제설차가 들어갈 수도 없는 그런 공간들이 많다. 왜?

물론 주정차도 있겠지만 도로변에 노상 적치물, 어르신들이, 어른들만 하는 것 아니겠지요. 집집마다 화분이 많게는 한 20개 된 집도 있어, 집 앞 도로에. 화분만 한 게 아니라 거기에 농작물을 해가지고 목욕탕에 있는 큰 대야부터 해서 수없이, 좀 더 가면 목포시내가 전부 농작물이 될 것 같아요, 도로변이.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저도 눈이 많이 오고 그러면 그쪽을 돕니다만 양쪽으로 있으니까, 그리고 중고센터 이런 데 있잖아요. 냉장고 이런 거를 놔둔 거를 세 줄, 두 줄씩 놔둬.

이런 것부터 우리가 해야 되겠다. 예를 들면 농작물을 화분에 심는데 제도적으로 한 집에―못 하게는 못 하잖아요―한두 개라도 할 수 있도록, 기본적으로. 그래서 활용을, 이것을 하려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야 할 것 아니에요.

제가 제안했던 거 기억나십니까? 그때 계장님 되시는데.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