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또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라든지 이런 것도 또 생각을 해 봐야 되고 하니까, 특히 제가 보기에는 지금 중화2동 같은 경우에도 신의문 교각 밑에 주차시설을 개설해서 주민들이 잘 이용들을 하고 있는데 지역 현장에 다니다 보면 사실은 쓰레기들이 참 바람에 날려서 그 인근 주차장들에 많이 들어와 있어서 참 더럽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우리 직원들이 청소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러니까 우리 지도과에서도 주차시설을 해줄 때 홍보 좀 많이 해서 주민들 의식이 바뀌는 방향으로 쓰레기를 아무 데나 안 버리고, 왜냐하면 이분들이 주차를 함으로 해서 ‘나는 주차비를 내니까 너희가 치워라’ 이런 식으로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거든요.
자기가 자기 주차하는 선 주위는 청소를 해 줘야 되는데 아직도 그런 게 개선이 안 돼 있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어쨌든 공영주차장을 다시 한 번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검토는 한번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