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중화동 같은 경우는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어서 주차난 해소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담장허물기도 한계가 있는 것 같고, 본 위원이 보기에는. 또 중화1동 같은 경우에는 학교가 다섯 군데나 있어서 이런 학교 같은 데 야간개방을 해서 지역주민들이 야간에 주차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또 만들었다는 거, 어쨌든 우리 직원 분들 참 고맙습니다. 고맙고 또 점차적으로 다른 타 중학교나 고등학교, 초등학교 이런 데를 찾아가서 야간개방 할 수 있도록 많이 애 좀, 이게 사실은 쉽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는 제가 지역에 다니다 보면 동료 위원도 아마 느꼈던 부분인 것 같은데 참 밀폐되어 있습니다, 소통을 참 안 하려고 합니다. 사실 그런 게 참 안타까운데 어쨌든 우리 직원 분들이 이것 고생을 많이 한 걸로 보입니다. 결과로 주차면수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24면 정도 되면 크다면 크게 주차면을 확보했다고 보이는데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또 지역주민들도 참 좋아합니다. 야간주차 개방을 한 면에서는 어쨌든 고맙다는 그런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8쪽에 보면 중랑초교공영주차장이라든지 면목5동공영주차장은 지역구 의원들이 계시니까, 중화1동공영주차장은 이게 여기 지금 업무보고에 보면 오래됐네요. 2004년도에 여기가 주차장 개설을 했는데 이게 지금 민간위탁으로 해서 운영이 되고 있는 거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