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분들이, 요새 또 우리 중랑구가 특히 중화2동 같은 경우는 재건축 이런 게 무산됨으로 해서 집들을 많이 지어서 그런 특수차나 아니면 화물차들이 와서, 왜냐하면 A라는 데 가서 잠을 자는데 B라는 데서 공사를 하게 되면 그냥 놓고 가서 화물차나 이런 특수차를 놓고 잠만 가서 자고 오면 되는데 이거를 또 끌고 갔다가 끌고 오려면 여러 가지로 불편한 사항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을 참 많이들 불편사항을 얘기하는데 혹여 우리 중랑천 둑 밑에 지금 운동시설을 많이 해 놔서 거기를 주차할 수는 없지만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차들이 주차할 만한 곳이 없어서 이분들이 그냥 지금 무단으로 밤에 댈 만한 곳 있으면 아무 데나 대놓고 자고 합니다, 이동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거를 참 불평을 많이 하고 또 어떤 분이 그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중랑천 둑 같은 데는 주택가 아니니까 그런 데를 어떻게 잘 활용을 해서 이런 특수차들이 주차할 수 있게 한번 신경 써달라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국장님이나 우리 과에서 지도과나 행정과나 건설관리과나 이런 데서 잘 한번 참고하셔서, 또 주민들이 우리 중랑구에서 살면서 불편한 것을 조금이라도 해소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이랑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