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축구센터에서 9,000명이라고 하면 9,000명이라 하고 1만 9,000명이라고 하면 1만 9,000명이라고 하는 거예요? 목포시가 관리감독권을, 아까 문차복 위원님도 질문을 하셨지만 출자출연기관에서 돈 없을 때, 목포시가 뭐 자기들 지갑이요? 필요할 때는 다 대주고 제대로 운영하는지 관리감독도 안 하고 말이요.
자, 보세요. 난 이런 입장료 처음 봤어요. 이런 입장료 처음 봤어.
보통 우리가 국립공원이나 이런 공원에 가면 한쪽을 이렇게 보관하게 되잖아요, 찢어가지고. 긴 쪽은 입장객 주고 나머지는 카운트를 할 수 있도록 보관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 것도 없고.
세상에! 이 입장권에 일련번호도 없어. 1만 9,000명이 왔는지 2만 9,000명이 왔는지 5만 명이 왔는지 어떻게 카운트를 하냐고요.
의회에서 계속 지적을 했는데도 이것은, 그리고 통닭을 몇 마리 팔았는지 어떻게 알 것이요. 평상을 몇 사람에게, 몇백 명에게 임대해 주었는지 어떻게 아세요? 가서 지켜 있을 수는 없으니까 의회에서 이런 지적사항이 나올 거를 대비해서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관리감독을 철저히 했습니다’라고 얘기하셔야 되지 이런 질문할 때마다 저렇게 넋 놓고 계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