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송지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무조건 최홍림 위원의 말씀이 다 설득력 있는 말씀이에요. 저도 공감을 하고 있는 바지만 자꾸 이렇게 시도조차 안 하면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이 돼요, 저는. 그래서 이것을 하면서, 이왕에 하시면서 제가 여기 와서, 의회에 들어와서 공문을 보니까 공무원이 어떤 트렌드에 맞춰서 시스템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감독자, 연출자 정말 다 돼야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시려고, 제가 또 어떻게…. 최홍림 위원님이 저렇게 발의를 하시니까, 다 설득력 있는 발언을 하셨는데 이것이 예산이 통과될지 안 통과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왕이면 이것을 하신다고 했을 때는 일전에 했던 방법대로 하시지 말고 정말로 목포에 맞는, 지금 제가 봤을 때 목포 그러면 흑산홍어 이런 것들도 유명한데 홍어도 유명한 식당이 없어요. 하다못해 삼합이나 이런 것들을 해서 저 수원 같은 데 가면 엄청나게 큰 식당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도 없고 그런 특별한 것들을 개발해서 잘해 나가셨으면. 그래가지고 성과물을 내야 또 다시, 지금 최홍림 위원 저희가 모르는 특화의 거리니 뭐니 해서 이미 다 비슷비슷한 맛에 대한 개발을 한다고 여태까지 예산을 많이 쓰셨잖아요. 예산을 많이 쓰시는 것이 연계된 것이 전혀 다른 것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것도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사업내역이 없이 너무 졸속으로 그냥 예산만 따와서 하려고 보니까 지금 설득력이 없는 거예요. 만약 예산이 통과된다면 정말로 집행부의 자존심을 걸고 이것을 잘해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