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의료원 총무과장이 보건소로 이관이 됐어요. 그래서 저희들은, 기획과, 본연의 기획과에서 관리를 해 왔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예산부서이기 때문에 기획과로 그냥 그대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과 또 의료원 총무과장이 시청과의, 본청과의 가교역할을 하는 그런 어떤 업무수행을 하는 데 굳이 거기다가 계장이 파견되어 있어서 꼭 파견을 해야 되느냐.
그런 문제로 논의를 해서 의료권의 지도ㆍ감독사항은 예산과에서 그대로 감독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고 공무원 파견은, 지금 출연기관에도 공무원들이 상당수가 파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파견된 인원들이 본청으로 다시 들어와서 업무수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그런 안으로 저희들이 논의를 했는데 거기에 따라서 기획예산과장께서는 설명한 부분이 미약하지 않았나.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과장님, 설명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