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게 단점이 일반 도로는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검단이나 김포 쪽은 도시가 형성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눈을 쓱 밀고 가면 도로에 이것을 놔야 되는 상황이에요. 트랙터가 가면 도로에 쌓아야 되는데 우린 도로가 폭이 좁다보니까 2차선일 때는 한대밖에 못 지나다닌다는 말이거든요.
그런데 김포나 이런 데는 일반적인 도로이기 때문에 주택이 없고 이러다보니까 도로에 쌓아놓을 수가 있지만 우리는 바로 옆에 인도가 있기 때문에 약간 그런 기계 도입이 좀 불가능하리라고 생각은 드는데 어찌됐든 위원님들이 건의한 것에 대해서는 검토하셔서 제설작업을, 이제 계속 눈이 올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기후변화로 인해서, 좀 뭔가 타시구도 어떤 제설작업을 하고 있는지 좀 같이 좋은 게 있으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한번 노력을 해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