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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87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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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김진규 위원입니다. 좀 전에 문현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설작업에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과장님이 2동에 계셨으니까 김포하고의 옛날의 제설 문제 비교가 많이 됐을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우리도 염화칼슘만 가지고 해결될 문제가 아닐 것 같고요. 장비 싸움일 것 같아요. 제가 첫눈이 엄청나게 왔을 때 제가 일산에서 새벽 1시에 김포대교를 넘어왔는데 그때 1시 반쯤 됐는데 아마 금요일인가 그럴 겁니다.

새벽 1시인데도 김포는 장비 5톤 차인가요? 큰 차가 두 대가 연달아 다니면서 계속 밀고 갑니다. 그러니까 염화칼슘이 아니고 앞에 불도저마냥 밀고 다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게 한대가 지나가면 뒤따라서 덜 치워진 걸 계속 두 대가 돌면서 순환을 하고 있어요. 김포 넘어서 검단 들어오니까 하나 손도 안대져, 우리는 또 토.일요일이면 물론 비상근무를 하지만 그 체제가 안 이루어지더라는 얘기예요. 결국 한다는 게 염화칼슘 뿌리는 거잖아요.

염화칼슘 가지고 밤에 영하로 떨어지고 이러면 응달진 데는 녹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염화칼슘이 너무 소모적이기도 하지만 또 여러 가지 경계석이라든지 파괴의 원인도 되고 부식 원인도 되지 않습니까? 또 차량에 대한 개인 재산권도 많이 피해를 볼 수 있는 사항이고 그래서 제설작업에 관련돼서는 좀더 우리구가 연구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주변의 부평구나 김포나 이런 데 어떤 게 더 효율적인 것인지, 그래서 김포는 공무원들이 나와서 새벽에도 저렇게 눈 오자마자 치우는가 의구심이 사실 들어서 김포를 제가 한번 벤치마킹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게 위탁을 해서 관리를 하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초동 잡아 나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얘기죠. 그래서 밤에 눈이 많이 와서 우리는 근무해가지고 그때서 동원돼가지고 이러다보니까 출근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은 다 겪고 난 다음에 이런 제설작업 이런 문제가 되는데 그게 아니고 좀더 그런 장비를 갖춰서, 눈이 일기예보에 따라서 대비하고 있다가 눈이 몇 센티 이상 쌓였다 그러면 장비 투입을 해가지고 출근하기 전에 제설작업이 돼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다 끝나고 출근하고 나서 그때서야 그것을 진행을 하려니까 김포하고 검단하고 비교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사전에 준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염화칼슘 뿌리는 돈이면 그 장비 운영하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