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6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8-07-13

김진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 제안하기가 참 조심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사실은. 지금 전 직원이 다 느끼다시피 아직은 좀 안정되게 딱딱 지금 제자리에 앉을 분들이 제자리에 아직 앉지 못한 현재 그 단계로 있기 때문에 여러 얘기는 좀 하기가 어렵고요.

우선은 오늘 팀장님 여러 가지 답변이 굉장히 성의가 있고 자신만만하게 당당하게 해 주시는 그게 제가 너무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팀장님들도 마찬가지이겠고 아마 직원들이 마찬가지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어쨌든 지금 빈자리가 다 채워질 때까지는 전체 직원들이 아마 지금 그냥 뭔지 모르게 하여튼 안정되지가 않은 그런 마음들일 겁니다.

그건 어디나 다 마찬가지일 거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이럴 때 과장님이 안 계신 데는 팀장님들이 팀원들을 잘 안정시켜서 우리 또 어쨌든 중랑구민들의 여러 가지 삶에 잠시라도 공백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오늘이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조금 전 제가 말씀드린 여러 가지가 딱 짜인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무슨 대안제시를 한다든가 또 우리 팀장님에게 더 이상 깊게 들어가기가 사실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이걸로 질의는 마치겠고요.

하여튼 앞으로 이제 2년 동안 저도 배워가면서 하겠습니다만 우리 기획예산과 직원들 전체가 지금보다는 조금은 낫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다 같이 함께 열심히 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팀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한 말씀 하시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