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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6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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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반갑습니다. 김진영 위원입니다. 저는 사실 복지건설을 한 4년을 하다가 지금 행정을 처음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동료 위원이 충분히 짚어주셔서 팀장님께 잠깐 느낀 걸 말씀드리면, 팀장님 그 당당한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그다음에 당당하면서 명쾌하고 본인이 해야 될 얘기를 반드시 하는 것, 저는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4년의 경험을 통해서 과장님이나 또 우리 거의 팀장님들이 앞에 나와서 얘기할 기회는 없었죠?

과장님들이 많이 하실 때 보면 그냥 우리 위원들이 의견을 제시하거나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할 때 그것이 현실적으로 될 수 있을 수도 있고 또 오랜 기간 행정을 하다보면 우리가 대안제시를 하는 게 또 안 맞을 수도 있는 것도 있거든요. 그런데 무조건 답변을 합니다. ‘알겠다, 다음에 하겠다’ 그다음에 ‘좋은 의견 고맙다’ 그런데 저는 그게 발전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했던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오늘 잠깐 우리 팀장님 답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팀장님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하신 건지 평소 팀장님의 소신을 오늘 말씀을 하신 건지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일단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현재 그런 걸 계속 지켜서 나가시면 아마 팀장님 좋은 일들이 많이 있을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 참 저는 기획예산과에 굉장히 그냥 기분 좋은 지금 시간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기획예산과가 어쨌든 예산을 다루는 과는 정말 여러 가지 참으로 힘든 일이 많았을 겁니다, 그동안에. 그런데 저는 앞으로 상당히 희망적으로 바라봅니다, 우리 중랑구청의 예산문제에 대해서. 특히 지금 우리가 자체 재원이 좀 여러 가지로 열악하다보니까 외부재원에 대한 것에 많이 신경을 그동안에 썼는데 지금은 우리가 이번에 민선7기로 바뀌면서 조금 한숨을 돌려도 되지 않을까, 그냥 뭔가 모르게 우리 구에 확보되는 예산이 좀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기대해 봅니다.

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