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잠깐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전에 풍물단이 구성되었다가 와해되는 부분이 단원들 간에 불협화음이 생겨서 못하게 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소통이 안 된 것인데 단원들 간에 불화는 우리 저수지에 물이 바늘구멍에 무너진다는 제방에 무너진다는 얘기 있잖아요. 그것을 조정을 못했기 때문에 단체 전원이 해체되어버리는 이런 아주 기 현상이 일어난 것이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보면 단장한테 예술 감독한테 다 맡겨 놓았으니까 그 사람이 소통을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다 이렇게 치부해 버리기는 구립예술단으로서는 구청에서는 너무 무관심한 거예요. 조정을 했어야죠. 그래서 잠깐만 그런 부분을 보완하고 앞으로 차후에 제2의 그런 해체 이렇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본위원이 볼 적에는 예술단 구성을 처음부터 40명에서 반 정도는 일반 단원으로 하고 또한 반 정도는 풍물은 우리 것이니까 젊은 사람들이 배워가지고 동참할 수 있는 중․고등학생 아니면 초등학생 끼가 많고 그쪽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학교에 가보면.
지금 우리 서곶예술제 하면 동아리들이 각 나와서 경인대회도 하고 그러죠. 풍물 학교에서 나와서. 그런데서 인적자원을 개발하지고 여기에다 같이 투입을 시켜서 반반 정도 이렇게 학생하고 일반인들하고 해 놓으면 학생들이 배워가면서 또 일반인이 되어가는 것이고 이런 식으로 해서 장기적인 안목에서 발전이 있을 것이라 이렇게 보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