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오화근 위원입니다. 그런데 이게 거의 통상적인 답변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여기 몇 번 올려본 사람 중의 하나인데 답변에 대한 만족도가 별로 높지 않더라고요.
이왕 답변하시는 것 이분들이 어디다 얘기할 곳 없어서 구의회에 바란다에라도 호소하고 싶은 그런 마음을 십분 이해하셔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답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여기 참여마당에 보면 구민 공모방이 있어요, 슬로건방 같은 것. 거기는 자그마치 2014년 8월 14일 이후에는 한 건도 올라온 게 없어요. 4년 동안 비어 있는 방을 왜 여기다가 만드셨으며 구민들이 들어가서 볼 때 ‘이것 2014년도까지밖에 운영 안 하는 건가?’ 아니면 안 하는데 왜 여기 이렇게, 의회에 대한 인식 자체가 오히려 이게 있음으로써 마이너스가 되는 그런 결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것에 대해서는 좀 시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아까 장신자 위원님 말씀에도 관내 모의의회 신청한 것에 저희 의회는 1년에 몇 개 학교 정도 신청하나요,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