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전국적으로 다 지자체 사업을 많이 해서 관광 유치들을 많이 하느라고 하는데 우리가 기본적인 것이 안 되고 예산을 갖다 막 하면서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이용도 못하고 제가 세어도에 대해서 예전에 이렇게 들어가서 보려고 하다가 제가 상당하고 그래서 날짜 잡아 놓았다가 못 들어갔는데 세어도 상상나라 제가 남이섬도 일부러 가봤어요. 그런데 거기는 재활용 같은 것을 이용을 해서 우리하고 지리적으로 다르죠. 남이섬하고 우리 세어도 하고는.
제가 관심 있어서 가봤는데 거기는 재활용을 많이 이용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정서적으로 이렇게 이용할 수 있게끔 해 놓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를 가서 보니까 철책선도 있고 주차장도 그 면수가 만약에 그게 개발이 되어서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시민들이 많이 이용을 한다면 주차장 문제도 문제가 되더라고 면수도 제가 가서 주차장을 다시 가서 보니까. 그런데 기본적인 것이 깔리지 않고 갖다가 계속 거기다 하면 또 먼저 한 시설은 노후가 되죠.
또 태풍오고 그러면 날아가 다시 또 예산을 투입하고 이런 경향이 나더라고요. 과장님 이런 부분은 이 취지와 뜻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기초적인 것부터 해결을 하면서 해 나가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