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측량이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지금 현재 쌓여 있는 양에 측량을 재는 것 하나하고 그 다음에 각 업체별 폐기물 보관양이 있지 않습니까? 2만 톤이면 2만 톤 그러면 2만 톤을 적재할 수 있는 공간에다가 측량을 해가지고 기둥을 박아 놓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서 사각기둥을 박아 놓아가지고 위에다가 선을 그어 놓는다든가 높이를 표시를 해 놓는다든가 이러면 우리가 언제 어느 때 가서 이 양이 어느 정도의 감이 올 수가 있는데 그런 것이 없다 보니까 이게 만 톤이 되었는지 2만 톤이 되었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측량하시는 분들한테 2만 톤의 양이 사각으로 쌓았을 때 얼마 정도 되느냐 높이가 어느 정도 쌓여야 되느냐 면적까지 이렇게 표시를 해 달라고 하면 우리가 다음에 보기도 좋고 그 다음에 그 사람들도 그 양을 오버하기가 쉽지가 않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런 계획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간다면 그쪽에서 측량을 해도 큰 무리가 없지 않느냐 하여튼 우리 문현주 위원님 말씀 참작해가지고 다시 한 번 상의를 해서 우리가 하든지 그쪽에다 시키든지 해가지고 좋은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의견제시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규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