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금방 우리 문현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제가 잠깐 생각난 것인데 우리 의회 차원에서 특위가 한꺼번에 움직이기보다는 두세 명씩 이렇게 해서 소리 소문 없이 움직여줘야만 그런 부분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나눠서 지역에 있는 위원님들이 지역에 있는 현장방문을 불시에 간다든지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기존에는 어떤 계획에 의해서 이렇게 의회차를 동원하거나 단체로 이렇게 특위가 단체로 이렇게 움직이다 보니까 이미 알고 있어요. 우리가 나가기도 전에 환경단체에서는 저한테 전화 와서 오늘 온다면서요.
이러고 전화를 와요. 그러니까 이게 단속이 안 되는 것이죠. 당연히 간다고 하면 사전준비를 하니까 그래서 이것을 정말 우리 서구민들이 느끼는 것을 직접적으로 우리가 보려면 두 명이든 세 명이든 이렇게 조를 짜서 불시에 이렇게 갈 수 있는 언제 상시 언제 간다는 것이 아니고 오늘 갈 수도 있고 아침에 갔다가 점심 저녁에도 갈 수도 있고 상시 갈 수 있는 그런 체제를 우리가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이런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