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회의 들어가기 전에 먼저 바쁘신 위원님들 이렇게 긴급 갑자기 이렇게 회의를 하자고 그래서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왜 회의를 하자고 했느냐 하면 그동안 우리가 1~2차 환경개선특별위원회를 구성을 하고 나서 같이 또 회의 몇 차 했고 그 다음에 현장방문도 2차에 가서 펼쳐오고 이랬는데 이것을 그동안 현장에 가셔서 이렇게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해봐서 아시겠지만 사실 우리가 앉아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보다 의외의 심각성을 많이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그렇게 또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어차피 환경개선특별위원회 구성을 해가지고 이렇게 요식적이고 형식적인 것보다는 실질적인 활동이 좀 더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하나 들었고 그 다음에 그러기 위해서는 중간에 이게 원래 결과보고를 다 이게 특별 활동기간이 끝나고 나서 결과를 보고하는 것이 정례화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중간보고를 한번 해주는 것이 우리 활동하는데도 좋고 위원님들한테도 더 낫지 않겠나 싶은 생각에 의장님하고 말씀을 해가지고 중간보고를 이번 4월달 임시회 때 활동한 우리 환경개선특별위원회 활동내역을 중간보고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가지고 오늘 이렇게 회의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괜찮으시겠죠.
중간보고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를 시작하죠.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7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4차 환경개선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우리 환경개선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한 부분에 대하여 중간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