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하나는 지금 우리가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이 사실 일자리가 어렵죠, 나오는 데도 어렵고, 우리 구에 지금 기업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이제 3택지에 우리 자체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위해서 아마 민선7기가 무지하게 노력을 할 겁니다, 그렇죠? 그렇게 되면 여기 일자리플러스센터 아마 우리 일자리경제과 일이 더 많아지고 바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튼 이거는 제가 지금 구체적으로 질의를 하거나 제안을 할 수 있는 그런 단계는 아닌 것 같으니까 일단 이것도 지금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그 업무다, 이거는. 그래서 뜻대로 안 되는 것도 많을 것이고 그 부분은 일단 이렇게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민선7기 류경기 구청장 취임식 날 가서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편지 마지막 내용을 보면서 상당히 공감대가 형성이 된 게 하나 있었습니다.
물론 저하고 인연이 달라서 저기는 다르지만 일단 우리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기 때문에, 뭐라고 했냐 하면 내가 사는 지역에서, 내가 직장을 가져서, 지금 내가 구체적으로 안 받아봐서 총무과나 자치행정과나 어디에서 아마 이걸 가지고 계실 겁니다. 맨 밑에 거기 그 개요는 이랬어요. 내가 사는 동네에서 내 동네에서 직장을 가져서 거기서 돈을 벌어서 아름답게 우리 가정을 꾸려나간다는 그런 취지였어요, 맨 마지막 문구가.
그것을 과장님께서 아마 자치행정과인지 총무과인지 어디에서 갖고 있을 겁니다, 아마 그 내용을, 아니면 비서실이 갖고 있든가. 그것을 마지막 단락을 저한테도 하나 갖다 주시고 과장님이 그걸 한번 읽어보시면 여기 일자리경제과에서 하실 일이 아마 과장님 특별히 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굉장히 깊이 감명을 받았거든요, 그 문구에.
그걸 한번 과장님께서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아마 그건 가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