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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6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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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패션봉제 자체가 민선7기가 패션 쪽 그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계가 돼서 좀 더 활발하게 움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교육하는 강사의 태도라고 해야 할지 하여튼 여러 가지 좀, 제가 한참 서서 보고 오는 경우도 있고 이랬습니다. 그런데 이게 운영방법부터 지금 과장님 충분히 파악을 하고 계십니다마는 반드시 100% 취업을 목표로 해서 들어오는 사람이 아니라 할지라도 가정에서 자기가 아이들 옷을 만들어 주는 이걸 배워서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그거는 큰 문제가 안 되죠. 안 되는데 여기에 이걸 세운 목적에 대한 특별한 게 안보였어요, 제 눈에는.

그냥 만들어 놨으니까 하여튼 우리 구 사람이든 우리 구 사람이 아니든 우선 사람이 없으니까 해서 그냥 하여튼 봉제기술을 가르친다, 저는 일단 그렇게 바라봐졌거든요. 그동안 내가 몇 번 왔다 갔다 하고 거기 상담도 해 보고 또 실제 교육하는 교육생들하고 얘기도 해 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게 올해 후반기의 업무보고라 지금 이제 과장님 한 6개월 정도 됐으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여기 조금 더 깊이 들여다봐서 만약에 이걸 그냥 운영을 할 경우에는 지금 민선7기 쪽 류경기 구청장께서 상당히 패션봉제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더라고요. 늘 사람이 부족한 곳이 그곳이에요, 저 사업장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쪽하고 연관을 해서 뭘 좀 이쪽에서 기술이 없는 사람도 거기에 막 들어가서 바로, 그러니까 공장이죠?

거기 들어가서 일하는 사람들도 많고 하니까 그 사람들하고 충분히 의논을 해서 반드시 거기서 강사를 뽑아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 여기서 완전히 과에서 아니면 구청에서 그냥 적절한 사람을 뽑아도 되고요. 그러니까 이걸 하여튼 한번 좀 깊이 들여다보십시오. 지금 제가 시간을 많이 잡을 수도 없고 4시에 회식을 약속했는데 내가 너무 길게 하면 얼마나 밉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하여튼 이걸 좀 더 들여다봐서 좀 구체적으로 다시 한 번 전반적으로 계획을 세워 보면 좋겠다, 그러면서 그 위층하고 일자리경제과하고는 별개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