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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43회 제7도시건설위원회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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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예산서 관련해서 설명을 잘하고 계시는데. 나는 예년부터 말씀드리는 것은 과장님이 예산 항목 관련 숙지를 정확히 해야 위원들이 이해하기 빨라. 나는 그것을 소통이라고 봅니다.

이 자료를 참 잘 만드셔서, 예산 어렵게 세워서 만들었는데 위원들이 편하게 알아먹을 수 있도록 설명을 하는 것이 소통이라고 봐요. 지금 과장님 잘하고 계셔. 계시지만 예산서에 대한 숙지를 정확히 해야 한다.

존경하는 최홍림 위원께서 방금 말씀했잖아요. 주차장 무인관제시스템 시설, 이게 어떻게 됐습니까? 원도심의 상인들에게 민간위탁을 줘서 얼마씩 받고 시장상가법에 따라서 최소한 줘가지고 상인회에서 일자리 창출, 어르신들 65세 이상 한 달에 60만원부터 100만원까지 7~8명 많게는 15명까지 일자리 창출했잖아요.

얼마나 좋은 거였어요. 그러나 그분들이, 어느 한 분이 그중에서 어르신이 노동부인가 고발해버려서 한 분이 얼마를 원도심상인회에 물게 되었냐면 사천몇백만원인가 돼버려요. 5년인가 6년 되는데.

그것을 우리시도 해결 못 하고, 그분들도 돈이 어디 있겠어요. 이제 재판 끝났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가서 빌었는데.

그래 가지고 우리 없을 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어차피 이게, 그러한 나머지 무인관제시스템으로 가라고 했던 거 아니겠어요. 설명을 좀 숙지를 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나는 지금도 집행부에서, 특히 원도심 관련해서 어르신들 얼마나 사각지대에, 복지사각지대에 계시잖아요. 그분들은 다른 거 필요 없어. 보험도 필요 없고 뭐도 필요 없고 한 달에 50만원, 좀 늦게 나오셔가지고 50만원 60만원 주면 얼마나 좋아합니까.

그게 일자리 창출이지요. 그런데 거기에 관련되어서 전자에 말씀드렸던 그 부분이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집행부에서 한번 대안을 만들어가지고 그분들을 어떻게 하면 그런 관계가 없이 일자리 창출을 하겠는가. 그렇게 되면 무인관제시스템 시설비 돈 많이 들여서 할 필요 없지요.

그런 부분은 연구를 했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