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여기서 조금 더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맛솜씨길 만들 때도 우림시장 팀하고 맛솜씨길 팀하고 세에서 밀려버린 거예요, 맛솜씨길 팀이. 그래서 우림시장에서 원하는 대로 많이 됐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거든요.
그것을 지금 담당 과에서나 중랑구청에서 특별한 아이디어를 못 만들어내서 그냥 86면만 만들어놓은 꼴이 되어 버린 겁니다, 그렇죠? 본 위원 생각이 100% 맞아 떨어질 수는 없겠지만 우림시장과 맛솜씨길은 한 축으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앞으로 행사도 마찬가지. 그래야 양쪽이 다 살지 않겠나.
그러기 위해서는 맛솜씨길이 지금 길은 넓어져서 환하게 참 좋아요. 그러나 그거 이상은 아무것도 없다는 거죠. 이거는 보완이 조금 더 필요하다.
이거를 과장님, 좀 심도 있게 검토를 다시 하셔서, 이제 민선7기가 시작됐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과장님 맡으시든 아니든 좀 더 구체적으로 해서 좀 더 좋은 의견을 내서 거기를 조금 더 보완할 필요는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아무튼 지금 여러 가지로 잘 만들어 놓으셨는데 후반기 계획된 대로 하여튼 잘 하시고 어쨌든 지금 여러 가지 많이 혼선이 오는 시점입니다, 중랑구청 전체가.
그렇더라도 과장님들이 잘 중심을 잡으셔서 밑의 직원들이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뒤숭숭하지 않도록 과장님들이 직원들 잘 다독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시고 저는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