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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6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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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86면 그냥 만든 걸로 만족하는 게 아예 다른 거 포기해버리는 게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셨는데 이런 얘기를 업무보고에 해서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맛솜씨길은 하여튼 거기까지 제가 하고 그냥 마치도록 하고요.

여기 9쪽 보면 전통시장 경영 여기 보면 전통시장 경영 현대화 사업에 휴(休)문화관광로드체험이라 해서 쭉 지금 코스를 동부시장, 용마폭포공원, 망우역사공원, 중랑캠핑숲, 중랑천둔치, 동부시장 이렇게 쭉 나와 있죠? 여기에 지금 사실은 중간에 망우역사공원 가기 전에 중간에 우림시장과 맛솜씨길이 들어가 줘야 맞거든요. 이게 코스로도 그렇게 맞고 애당초에 우리가 처음에 맛솜씨길을 만들려고 했던 과 계획이 한 5분의 1만 들어갔다 하더라도 현재 맛솜씨길에, 지금 이 중간지점에 여기 용마폭포공원 다음에 들어가 줘도 손색이 없는 그런 코스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이게 그렇습니다. 우리가 계획대로는 안 됐지만 민선6기에서 민선7기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 왜 그런 얘기를 자꾸만 하느냐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민선7기에 저는 굉장히 기대를 겁니다, 지금, 특히 예산부분에서. 지금 죽이 다 맞아 떨어지는, 지금 떨어져서 갖추어진 거거든요. 그러면 6기에서 여러 가지, 민선6기만의 어떤 추구하는 방향이 있었을 것이란 말이죠.

그리고 민선7기가 또 나름 지금 ‘새로운 중랑 변화’ 이래서 들고 나와 있는 게 있단 말이죠. 이랬을 때 저는 이 맛솜씨길 이거를 여기서 완성한다, 이거는 너무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용마폭포 가운데 망우역사문화공원 그 사이에 들어갈 수 있는 뭐를 하나를 맛솜씨길, 저 밑에 보니까 간판 하나 달려있더라고요.

아마 틀림없이 거기서 뭔가 약간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저는 지금 대충 생각을 하고 있는데 또 민선7기에 새로운 분들이 이렇게 구성이 되면 또 어떤 방법으로 나올지 몰라서 미리 제가 얘기는 안 하겠지만 과장님이 다시 거기 계시든 아니면 또 다른 과장한테 인수인계가 되건 틀림없이 저는 뭔가 거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여기 코스에 중간부분에 들어갈 수 있는 게 충분히 있다, 그리고 우림시장 자체도 우선 우리가 충분히 관광코스로 잡을 수 있는 그런 전통시장으로 손색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걸 한번 코스에 들어가는 이 부분 하고 그다음에 맛솜씨길 이 부분은 틀림없이 아마 민선7기에 바뀌고 하면 한번쯤 얘기가 더 나오지 않을까 하는 게 본 위원 기대입니다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거는 조금 더 지금 주차장 86면 만들려고 43억이나 들여서 그렇게까지 고생하면서 주차시설 만들려고 그렇게 한 것은 이거는 도대체 말이 안 되는 거고요.

그 주차시설 그렇게 해서 그 장사가 얼마나 잘 되는지, 영업이 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거는 조금 더 깊이 생각을 한번 해 봐야 된다는 거고, 우선 지금 이게 후반기 업무보고니까 한번 깊이 생각을 해서 저하고 다음에 따로 얘기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하는 게 본 위원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