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86면, 더 늘어났네요? 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정말. 본 위원이 가서 보면 맛솜씨길을 하려고 한 게 아니라, 제가 지나간 것에 대해서 어쩌고저쩌고 하고 싶지는 않지만 너무나 어떤 계획의 목표를 맞추기 위해서 급히 그냥 막 서둘러 한 게 너무나 보입니다.
제가 구정질문해서 애당초 할 때는 이것이 아니었거든요. 구정질문 한 걸 무효화하고 싶을 정도로 지금 맛솜씨길 만들어놓은 것 보면 그거는 주차장을 만들어놓은 거지 주차시설 사십 몇 억을 주고 지금 한전의 예산을 협조 받아서 얻어 놓은 거지 맛솜씨길이 아니라는 거죠.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그다음에 동료 위원께서 아까 지적을 했지만 조명 역시 마찬가지고요. 지금 그렇게 하지 않고 제가 처음에 이 맛솜씨길 만드는 데 대한 자료제공을 무지하게 많이 했었거든요. 해외 가서 찍은 것도 여러 가지 단 한 건도 거기에 적용이 안됐어요.
이거는 과장님 탓은 아닙니다, 일단. 과장님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도 아니었을 거고요. 그 내용은 제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거기 발 디딜 때마다 열이 아주 정말 너무나 납니다. 구정질문 한 걸 그냥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제가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또 지금 요구사항들이 많죠.
간판, 둥근 간판에 대한 것 하며, 그렇죠? 그게 아직 마무리 안됐죠? 하여튼 이게 행정감사가 아니고 지금 업무보고인데 맛솜씨길 보면서 제가 참 할 말이 많은데 업무보고라 그냥 이렇게만, 그러면 명색이 맛솜씨길도 이제 그것이 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