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37쪽에 올해 도비를 어마어마하게 줘가지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늘막 설치사업. 문제도 많고 탈도 많아가지고 언론에 관심이 집중됐는데, 의원들이 나서서 막았다니까. ‘그거 올해 잘하겠습니다.
관심 좀 꺼주세요’ 문제 있고요. 그다음에, 이거 보니까요. 다른 지자체는 5도 줄이기 사업을 하더라고요.
위에 페인트를, 페인트가 있더라고요. 그 페인트를 바르게 되면 5도가 다운이 된다 그래 가지고 지자체에서 나서서 그 운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보면 지금 그늘막 설치사업 고정형파라솔로 대당 200만원 들여서 38개 설치하세요.
이것은 참 좋아요. 올해 도비 내려올 거 아닌가요, 내년도. 도비가 내려온다라고 하면 설치 수량이 많이 증가할 거예요.
그런데 이 밑에 그늘막 임대는 또 뭐예요? 그늘막 임대 3,500만원 나누기 200 하니까 약 18개소를 더할 수 있고만요. 이 예산 이렇게 쓰지 마세요.
그늘막 임대해서, 될 수 있으면 문제의 소지를 줄이고 어떻게 하면 항구적으로 고정형파라솔을 더 설치할 것인가를 생각해야지 그늘막 임대 또 하시겠다고요? 전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