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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민숙 의원 발언

233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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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했는데 한전 그 땅이 만약에 현대에서 매입해서 큰 어떤 시설이 들어온다면 요즘 지중화사업으로 해서 거의가 지금 도로에 웬만한 건물 짓는 데는 다 지금 상당히 깨끗하게 하는데 이게 한 1∼2년만 참으면 그 주변에도 그렇게 해주지 않을까? 어떻게 생각하면 짧게는 이런 돈을 들여서 예산을 낭비해 가지고 거기다가 들이지만 어차피 지금 현 상태로 장사를 쭉 꾸준히 하고 있으니까 한 쪽만 참으면 그 주위에 주변을 위해서 우리 구청에서도 구민을 위해서 그 주위의 주민들을 위해서 깨끗하게 거리를 해 준다면 그런 지중화 사업을 해서 다 해주지 않을까, 항상 우리가 주위에 보면 큰 건물이 들어오든지 어떠한 큰 기업체가 들어오면 그 주변에는 해달라는 말을 안해도 그 주위를 좀 깨끗하게 보통 그렇게 하는데 그런 생각은 좀 안하셨는지? 그런 아쉽게 이렇게 예산편성이 조금 절약하기 위해서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