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선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우리가 탄천이나 양재천은 적극 권장해야 됩니다. 쾌적하고 그 자전거도로는 건설해야 되고 적극 장려하는 사업이고 이 도로만큼은 그렇지를 않다. 우리가 지금 접하고 있는 제 지역구에가 일원1동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원1동의 640-8번지에 자전거도로가 나흘만에 없어진 데가 있어요. 그 책임을 누가 책임을 지시겠습니까? 민원이 들어가니까 설치했다가 없앴어요, 우리 일원1동에 그런 곳이 있습니다.
그것도 누군가가 책임져야 돼요. 그리고 그때 형태경 국장님 계실 때 제가 그 경비가 자전거도로 설치할 때 비용이 얼마나 들었느냐 했더니 6억이 들었다고 했어요. 우리 이쪽 관내 도로만, 그래서 형태경 국장이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위원님 2억을 주시면 보조를 해 주면 해체를 하겠습니다. 그랬어요. 우리 국장님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