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그 대폭 줄이는 문제가 아니고 이것은 과거에 일단 행위가 이루어졌던 행위에요. 그렇다면 이것은 구청장이 나서서 의원들이나 강남주민들한테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될 만한 이런 사항입니다. 동네에 통장, 이장, 반장 너나 나나 없이 삽 들고 와서 넉가래 들고 와서 동네뒷골목을 헤매면서 고생을 했을 때 단 한마디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없었는데 공무원들은 각 동별로 해가지고 50만원, 70만원, 90만원 각 과별로 나눠먹기 했다는 것은요 제가 감히 요청하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이 건의를 하셔가지고 작년에 제설관련된 사업에 관련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공개사과를 해야 됩니다, 이것. 제 말이 틀렸습니까? 동네 사람한테 커피 한 잔 주었습니까?
아닌 말로 20원짜리 요구르트 한 병 나눠줘 본 적 있느냐고요, 제설에 관련해서. 동네 사람들은 통장, 이장, 반장, 동장 지휘 하에 수십 명이 나와서 하루 종일 허리를 구부리고 고생을 해요. 그런데 그에 반해서 강남구청 공무원들은 이렇게 나눠먹기식 포상금을 줘야 되겠느냐는 얘기지, 그렇다고 이 부분에 관련해서 이미 줘서 사용된 것이기 때문에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이것에 관련해서 구청장이 공개사과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에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