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농산과에서 농사용으로 관정을 우리가 개발했을 때는 그 관정은 분명코 농사짓는 데 써야 하고. 동네라든가 가정집에 있는 관정들이 옛날에 파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도 주민들은 우리가 물을 공급하면 외달도 같은 데도 그 물 안을 쓰고 그 물을 쓰는 데가 많아요.
허수레된 일이나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외달도 예를 들면 처음에 열여덟 군데인가 그 관정에서, 묻고 있는 데서 폐공을 하기로 하고 우리가 수돗물 정수장을 해서 물을 공급한 것 아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폐공을 얼마나 했는가는 몰라요.
그때 우리가 수돗물 공급하려고 할 때 지금 동네, 마을도 있을 것이고 가정집도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할 건가를 정확히 기준을 정해서 해야 한다. 결국은 섬에 있는 물을 많이 쓰면 고갈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 부분은 정확히,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