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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근재 의원 발언

343회 제10기획복지위원회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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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현재 목포시 관내에 200명이 약간 넘은 것으로 파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료상으로는. 제가 이걸 관심을 좀 가지게 된 계기가 우리 지인 중에 1명이 자녀가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4학년인데 올해 1형 당뇨 판정을 받았거든요.

받고 나서 가족들이 겪는 고통을 보다 보니까 이게 특성이 있더라고요. 아빠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직장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아이한테 온 신경을 다 써야 되거든요. 1형 당뇨 같은 경우는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제가 뉴스를 통해서 봤었는데 관심을 가지고 또 직접 환자라든지 부모들을 만난 자리에서 취약점을 인정을 하시고요.

관련 어떤 지원정책을 개발하겠다, 도와주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그 이후에 최근에 보건복지부에서, 그러니까 대통령님의 공약이 아니라 약속하신 대로 그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이 1형 당뇨환자에게, 소모품 있지 않습니까. 그 구입비용에 한해서 건강보험급여를 지원하는 안이, 이 법안이 의결된 것으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최근에 됐습니다, 최근에.

우리 목포시 관내에 있으면 한 200명이 넘은 정도니까 최소한 이 환자들은 최대한 빨리 적극적으로 알아보셔가지고요. 이 법안으로 의결된 부분이기 때문에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전달했으면 좋겠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