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참 그게 아쉽더라고요. 어제 나도 알았는데 법인으로 되어 있습디다. 비어 있고.
그 오르락내리락…. 그게 맞나?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게 석축으로 쌓인 계단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소망학교 뒤에 석축 쌓아진 데가 곧 무너지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도시재생하는 거니까, 나도 알았으면 진즉 제안을 할 텐데, 개인이 그것은 살 수도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7년인가 6년 비어 있어요.
그러면 그 주변이 유달산의 어떻게 보면 얼굴이잖아요, 거기가 어떻게 보면. 스카이빌라 이쪽 라인들을 보면. 옆에는 다 비어 있어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활용하는 방안을 한번 우리시가…. 내가 여기서 매입하라고 그러면 이상한 말이 나오니까, 한번 활용방안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놔두면 또 뭐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우리가 활용방안을 검토하면, 건물은 괜찮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개인이 할 수 없기 때문에 도시재생 관련 속에서, 예산이 있다고 하니까. 한번 검토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