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백한 의원 발언
위원 보육지원과장님에 해당된 건데요 새마을 봉사활동 지원비가 지금 99%가 삭감됐습니다. 집행이 안됐었는데 사실상 강남구에서 봉사활동에 첫 번째라면 새마을이라고 생각됩니다. 새마을협의회나 새마을부녀회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게 너무 예산이 제대로 활용이 안됐었고 또 한 가지 보건소장님한테 새마을방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지금까지는 소장님 오시기 전에는 새마을 특별방역팀에서 강남구 전역을 방역봉사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새마을에서도 봉사활동을 한다는 자긍심도 있고 참 방역차를 동네 곳곳 취약지역에 돌아다니면서 방역활동 하는 것이 상당히 보람으로 느꼈었는데 작년서부터 계약직으로 방역 활동하는 사람들 있죠? 보건소에서.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는 우리 새마을봉사자들에게 참 봉사활동 할 수 있게끔 어떻게 길을 열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