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여기 행정국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제가 포괄적으로 전체 다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참고하셔서 진행이 그런 쪽, 우리가 지금까지는 인원도 그렇고 또 사실은 중랑구의 발전이라 해야 할지 구청장님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느 분야에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런 점을 약간 놓치는 수도 있고, 놓쳤던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하나는 시대가 자꾸만 지금 변해간단 말이죠. 변해감으로 해서 게임이 이렇게 시범종목까지 들어갈 수 있는 이런 단계까지 왔어요.
이건 부모들이 아주 경기 일으키는 거 아닙니까, 게임한다면. 그러나 지금 그 아이들이 30억 원이라는 연봉을 받을 정도로 그렇게 가는 추세,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우리 구도 좀 더 세밀하게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변화의 흐름에 따라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어차피 이렇게 27명 증원하는 것 가지고 모든 것을 할 수는 없겠지만 증원하면서 여기 지금 보니까 신설된 걸 상당히 많이 들여다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쪽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새로 민선7기가 돼서 뭔가를 해보겠다고 조례도 바꾸고 여러 가지 많이 합니다, 그렇죠? 이걸 사실 뭘 시도를 하려는데 누군가가 자꾸 처음부터 막아버리면, ‘안 된다.
이건 안 된다.’ 이러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주눅이 들어서.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어쨌든 크게 무리를 하지 않는 한 뭔가 새로운 집행부라고 표현해야 될지, 새로운 대장이 들어오면 그 대장이 그냥 출마해서 그냥 나오지는 않았을 거란 말이죠.
그분은 참으로 많은 경험과 오랫동안 내가 뭐가 되면 무엇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것을 구상하고 출마해서 당선됐을 겁니다, 그렇죠? 그러저러한 걸 모든 걸 하기 위해서 지금 아마 이런 거 하나하나 진행이 되는 걸로 봅니다. 지금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렇죠?
보면 행정감사 때도 있고 그건 다음에 말씀드리기로 하고, 그런 측면에서 조례 개정을 했다고 보고 아무튼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그런 부분들을 세밀하게 챙겨서 부서가 신설되면 신설되는 만큼 아까 동료 위원 말씀하셨듯이 청소년과하고 아동보호담당 이런 거는 성폭력 동료 위원이 이야기했지만 그런 담당을 만들려면 남성도 필요하다는 거죠. 요즘에 남성들이 그런 공부를 많이 또 하지 않습니까? 이제는 여성, 남성 직업이 따로 되어 있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그런 것도 살펴서 직원을 뽑을 때 충분히 생각해서 충원될 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아무튼 애쓰셨고요. 잘 해주시고 하다 보면 여기서 우리가 모자란 부분이 또 있을 겁니다, 그렇죠?
그거는 그때그때 우리가 함께 의논해서 하고 어쨌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언제든지 의회와 집행부는 함께 가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민선7기 들어와서 상당히 소통하는 모습을 저희가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직원들도 처음 총사령관이 바뀌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혼란이 많이 올 겁니다. 그런 점은 지금 총무과장님 보니까 엄청나게 총무과가 어깨가 무겁네요.
어쨌든 지표를 우리 행정국장님하고 직원들이 마음 편안하게 충분히 실력 발휘하고 어떤 자리에든 직원들이 편안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중심을 잘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상 질의 마칩니다. 이 대목에서 국장님 한 말씀, 하실 말씀 있으면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