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또 하나는 장애인복지과 신설은 전 의원 한 분이 굉장히 많이 이걸 갈망했었어요. 어쨌든 이 신설이 된 만큼, 지금 3명이 충원이 되네요. 된 만큼 지금 장애인협의회를 통합시킬 필요가 있다.
지금 따로따로 다 되어있습니다, 그렇죠? 물론 그분들이 느끼는 장애가 다 다르기 때문에, 따로따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통합이라는 게 쉽지는 않겠습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지원이 이중, 삼중으로 막 나가고 있는 거죠. 앞으로 보면 얼핏 류경기 7대 공약사업 쭉 앞으로 할 것을 들여다보면 장애인체육대회라든가 이런 거를 계획하고 있으시더라고요, 그렇죠?
그렇다면 이거를 부서별로 장애인이 지금 막 쪼개져 있는 단체를 합이 될 수 있는 부분은 한 데 묶어서, 전체를 한 데 묶기가 어려우면 최소한으로 묶더라도 묶어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