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이 경우는 저는 조금 늦은 감이 있다, 이렇게 봅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아이들이 사실은 갈 데가 없거든요. 그래서 늘 주로 길거리에 많이 있어요.
그리고 게임방이 지금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지금 게이머가 연봉이 30억 원짜리 직업화 되어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번에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으로까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게임방에 가는 아이들을 나쁘다고는 할 수 없어요. 그러나 단, 우리가 만약에 아이들 청소년과가 이렇게 들어왔으면 게임 운영을 하는, 만약에 아이들이 그쪽을 많이 이용을 한다면 어차피 청소년과가 이렇게 신설이 되었기 때문에 그 게임방, 게임방이라고 표현을 해야 될지 게임실이라고 해야 될지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그 업소에 우리가 아이들을 건전하게 직업군으로 육성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운영이 되도록 우리가 해줄 필요가 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