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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7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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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면 그 전에 제가 행정상임위에 있었을 때 여러 번 지적을 하고 여러 번 건의를 드렸습니다, 상임위 때. 우리 행정국장님 계시니까 저희 구의 동 주민센터 리모델링한 데나 증축한 데나 아니면 신축한 그런 동청사에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해달라고 제가 몇 번씩 상임위 때 건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동 행감 때 가서 그 동에 신축한 동장한테도 제가 건의를 많이 했습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 좀 하십시오.’. 또한 우리나라 정서가 직장 다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토요일 날, 일요일 날 프로그램을 개강해서 또한 그 지역의 주민들한테 조사해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또 창피한 얘기지만 어쨌든 우리 중랑구의 청소년들 아니면 학생들이 대학교에 진학하는 확률이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장학금 제도도 만들고 이래서. 또 중랑구 학교 분위기가 공부 잘하면 장학금도 준다는 그런 분위기가 많이 조성이 되어서 서울대 안 들어간, 연고대 안 들어간 그런 학교들도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노력을 한 결과라고 보이는데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공부 잘 안 하고 또 아니면 토요일 날, 일요일 날 그런 아이들이 어디 가서 스트레스 해소할 만한 장소가 없습니다, 청소년들이. 그래서 제가 매번 상임위 때마다 몇 번씩 건의를 했는데 그게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어쨌든 국가 현안 사업이기도 하고 단체장의 공약이기도 하지만 한쪽으로는 참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체육청소년과가 과가 증설이 되어서 아이들이 공부만 잘 한다고 다 잘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즐겁게 지낼 수 있고 스트레스 안 받고 나름대로 여가생활을 할 수 있게 한 것에 고맙게 생각을 하고 또 본 위원이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과가 증설되는 것도 아까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일단은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있어서 이런 과가 증설이 되어야 되는데 과에 아이들은 별로 그렇게 크게 협조도 안 하고 없는 상태에서 과만 증설하면 별 의미가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물론 의미라기보다는 혹시 뒤바뀌어서 아이들이 있어서 이것을 우리가 관리를 못하고 프로그램을 못하고 나름대로 그래서 또 그런 게 아니고 아이들이 많아서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될 수가 없어서 과를 증설해서 이 아이들을 독서나 문화나 이런 것을 할 수 있게 이렇게 해야 되는데 뒤바뀌어서 제가 걱정이 되어서 지금 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에는 우리 국장님이 잘 생각을 하셔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이것을 운영이 잘 될 수 있나 고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전국이 다 그렇고 외국도 마찬가지이지만 동물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지내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중랑구에도 많고 인근에 우리 구청 뒤에도 보면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오후에 강아지들 데리고 나와서 산책하는 분들이 사실 많습니다. 많은데 동물복지팀을 증설하면 어떻게 할 건지, 신설하면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이고 어떻게 할 것인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